(=ⓛㅅⓛ=) Apple-cat's cosy room

꽃 마구마구 찍어보기

Day log 2007/06/28 21:19 by applecat

플로리스트를 꿈꾸는 친구가 만든 꽃다발.
그가 꽃을 찍을 때 좋은 렌즈를 찾는다고 해서 여러컷 찍었다. 그냥 마루에서 찍은거라 좀 험블하고, 더운 날씨에 꽃이 풀이 죽어버렸지만, 그래도 무지 이뿌다.
칭구야, 나중에 내 부케 니가 해줘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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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tax *ist dl / DA 15~55 (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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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tax *ist dl / DA 15~55 (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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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tax *ist dl / 시그마 17-70(마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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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tax *ist dl / 시그마 17-70(마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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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tax *ist dl / 시그마 17-70(마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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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tax K10D / DA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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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tax K10D / DA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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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tax K10D / DA 12-24

간만의 나들이, 서울 대공원

On the road 2007/06/25 22:04 by applecat

얼마전 갔었던 서울 대공원.
많이 더운 날씨였지만, 간만의 나들이여서 좋았당~ 망원 렌즈가 있었으면 더욱 좋았을 뻔... ^^;
서울대 이병천 교수팀이 복제했다(?)는 늑대도 봤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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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원 위에서 일하시는 아저씨들.. 위험한뎅...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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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카에서 내려다본 동물원, 한적하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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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랭이 두마리, 어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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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땐 망원렌즈 갖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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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까로운 눈빛의 표범, 갖혀 있어서 불쌍하지만... 철창 없애면 무섭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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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도리~ 씰룩씰룩 걸어가는 뒷모습이 귀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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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도리 앞에 소담스레 핀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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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새 3각관계. 꼬리를 펴며 애정공세를 하나, 맨 앞의 공작새는 신경도 안쓰고, 한 공작새는 안타까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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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좀 봐주세요" 사랑고백하는 공작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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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로 도망쳐 폼잡고 있는 공작새 한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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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싸움 하는 황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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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창에 갖힌 불쌍한 애기 원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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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사이로 고개 내민 거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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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 세상을 돌아다니고픈 사슴. 철사는 먹으면 안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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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레 목욕하는 물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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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가 의외로 작았다. 내가 타면 뿌셔질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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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대 이병천 교수가 복제했다는 늑대. 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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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 은근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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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원에서 본 어여쁜 꽃. 나 닮은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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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한가득! 우와아~~



남이섬 또 가고 싶다.

On the road 2007/05/25 22:13 by applecat

남이섬으로 떠났던 워크샵.
나는 이 곳이 이렇게 아름다운 곳인지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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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산에서 김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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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털이 뽀송뽀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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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쾌한 아침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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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이 오는게 무서운 이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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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를 눌러보니 물렁하다. 꼭 나같은 헛똑똑이를 보는 듯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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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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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숲을 헤치고 들어가 찍은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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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엔 꼭 물놀이도 하고 싶다.



'어른의 날' 춘장대에서...

On the road 2007/05/14 22:21 by apple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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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의 날'을 외치며 놀러간 춘장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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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없는 새벽, 혼자 나와 몰래 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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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벌까지 들어가 운동화는 젖었지만, 첫 발자국의 기쁨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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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가 참 조용히도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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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위협적으로 보였는지, 갈매기들이 내 주위를 에워쌌다. 엄청 무서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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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본 갯벌, 그리고 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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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가 본 바다, 그리고 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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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노는 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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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생선이 곧 아래 사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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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다,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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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시장 풍경, (아주머니가 있는 사진도 있었으나.. 초상권은 존중해야겠기에, 생선 있는 모습만 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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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유럽에 온 듯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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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좋다~


My fair lady

Day log 2007/04/30 00:22 by applecat

나의 베스트 프렌드가 5월의 신부가 된다.
농담으로 bosom friends라고 했을 정도로 친하고 오랜 세월 함께 한 친구인데, 결혼을 하다니 ㅠ,ㅠ
오늘은 회사에 출근했다가, 친구의 웨딩 드레스를 골라주러 청담 웨딩샵에 갔다.
빤짝빤짝 하는 웨딩드레스와 베일을 보고, 꼭 장난감 같다는 생각을 했다.
왜 나한텐 먼~ 훗날의 일처럼 느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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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여쁜 그녀의 실루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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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갈아입는데 몰래 찍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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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항상 매력적이고 귀엽다. 결혼해서도 잘 살아야행~


도산공원 근처를 잠깐 거닐다.

Day log 2007/04/29 23:59 by apple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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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길을 걷는데 기분이 상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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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째려보는 황진이. 보고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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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못본지 한참 됐다 ㅠ,ㅠ (이 날도 앞에만 갔을 뿐 ;;;)


회사서 받은 꽃바구니

Day log 2007/04/23 13:36 by applecat
지난주 금요일, 회사에서 무지 이쁜 꽃바구니를 받았다. (10만원 넘을 듯)
엄마를 드리니, 무지무지 좋아하셨다. 주말에 내가 좋아하는 샤브샤브 해먹음. ㅎㅎㅎ

사무실 책상에 꽃바구니가 놓여있어서 감동, 감동 ^^
책상이 지저분함은 이해 부탁. (책상 위에 화장지, 콜라, 사탕병, 커피 등이 보인다. ㅡㅡ;;;)
내 책상에 PC가 두대인 이유 → 하나는 XP, 하나는 VISTA용 테스트 PC.

애인한테 꽃바구니 받아보는게 꿈이었는데, 이렇게 소원을 푸는구나.
그럼.... 회사는 내 애인? OTL

그래도.... 언젠간 받고 말거야, 계토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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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바구니를 올려둔 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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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고이 모셔둔 꽃바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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쎈쓰쟁이 사장님이 보내신 카드.


봄이구나

Day log 2007/04/09 14:44 by applecat

역곡초교~까치울 가는 큰 길에 꽃들이 주르륵 폈다.
부엌에서 보니까 목련이 눈온 것처럼 폈길래, 그 길로 달려나가 몇장 찍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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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봉오리가 안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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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꽃의 생체리듬은 아직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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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얼굴을 내민 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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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수줍은 봄꽃, 이름은 당연히 모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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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이 전기줄에 맞아버렸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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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이리도 이뿔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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찻길 옆이라 매연에 힘들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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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꽃들, 이름은 모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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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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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개한 목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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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련 사이에 꿀벌이 숨었는데, 안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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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가리는 목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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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키가 작아서, 목련이 무지 커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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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내밀면 잡힐 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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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하고 참 잘 어울린다

지난 토요일 (3/31) 코엑스 아쿠아리움에서...

테마를 만들어, 물건 속에 물고기들을 배치하는 등 많은 노력을 했지만,
뭐랄까... 좀 인위적인 느낌이었다. 살짝 불쌍해보이기도...

'생선'이란 단어가 떠오르는 물고기들이 있었는데... 회를 먹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잔인한 나 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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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모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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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리움에 다람쥐가! 초점 안맞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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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인형과 물고기가 은근 어울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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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지.. '생선' 같은 느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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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닮은 도룡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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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 개구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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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여쁜 물고기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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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 가오리, 배 모양이 사람 얼굴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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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자적하는 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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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하고푸다 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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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바닥에다가 뽀뽀하는 물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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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랑 헤엄치고 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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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물고긴지 모르지만.. 원통에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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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조개들이.. 무지 이뻤는데 색깔이 안살았다 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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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들어보던 불가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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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를 모르겠는 작은 물고기. 안보여서 확대경 해놓은 듯.

성큼 다가온 봄

Day log 2007/03/16 18:15 by applecat

봄은 어느새 내 곁으로 온건지, 아가씨 마음은 울렁울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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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 선인장 장만. 일주일에 한번씩 물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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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행복한 세상'에 있는 꽃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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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앗, 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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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득 선물 받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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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만 있어도 행복한 기분이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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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항속에 떠있는 꽃. 자세히 보면 물고기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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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좀 봐주세요~ 하는 외치는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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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멍! 멍멍이가 꽃집을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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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화 아님. 꼭 조화같이 나왔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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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인지 꽃인지.. 투박하고 별로 예쁘진 않지만, 괜시리 마음이 가는...



동틀녘...

Day log 2007/03/16 17:17 by applecat

지난 설날, 성묘가는 길... (귀차니즘에 이제서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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