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on demi ee17'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07/05/25 Delete
  2. 2007/05/11 요즘 내 모습
  3. 2007/05/08 Where am I?
  4. 2007/05/07 누군가의 한마디에...
  5. 2007/05/04 I'm so.. fine
  6. 2007/05/03 노동절, 노트북 지름 ^^;
  7. 2007/04/27 공중전화 (4)
  8. 2007/04/26 '열정'에도 유통기한이 있을까 (2)

2007/05/25 22:23 Girls-talk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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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1 06:30 Day-log

요즘 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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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내 모습 → 완전 추레, 지저분, 너저분... ㅠ,ㅠ
이번 주는 계속 빈혈기가 있어서, 야근이 좀 힘들었다. 머리가 계속 핑 핑~
그래서 저녁 9시쯤 퇴근하고 다음날 5시쯤 와서 일했는데, 은근 집중되고 기분도 좋다.
아침에도 택시비 지원해주면 맨날 5시에 올텐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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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8 22:28 travle diary

Where am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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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자기 너무 많은 방황과 고민이 시작됐다.
 
                                                                       Should I take the t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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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한마디'에 문득 행복을 느낄 때가 있다.
누군가의 '한마디'로 인생이 바뀌는 사람이 있다.
누군가의 '한마디'를 버팀목으로 일생을 사는 사람이 있다.

한마디 한마디의 말에 사랑을.

쉽지는 않겠지만
보다 심플하게 가장 커다란 사랑을
실천하는 방법일지 모른다.

 - Love & free 中 / 다카하시 아유무 -

--------------------------


늘 한마디 한마디에 '긍정적 기운'을 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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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4 17:42 travle diary

I'm so.. f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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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약 없이 떠나왔으니 조금 막막한 것도,
하루하루의 시간이 피 마르듯 아깝게 느껴지는 것도,
돈이 다 떨어져가는 것도 나쁘지 않아.

당신이 내 국제전화를 받지 않는 것도,
겨우 연결된 국제전화인데 내가 뭐라고 말할 때마다 '됐어'라고 퉁명스레 말하는 것도 모두 나쁘지 않아.

 - [끌림] 中 / 이병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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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demi ee17

# 왼쪽 사진

노동절, 더 열심히 노동을 하기 위해 장만한 삼성 쎈쓰 R55.
원래 후지쯔 포피 시리즈를 사용했으나, 너무 작아 눈이 아프다는 핑계로 장만했다.
뭐... 한 4년 썼으니, 오래 썼지? 그래도 포피는 이동용으로 계속 이뻐해줄테야~

# 오른쪽 사진

노동절, 더 열심히 노동을 하라고 회사에서 준 인형.
커~다란 과일 바구니 안에 들어있었다. 손수 목소리 녹음까지 해주신 쎈쓰 만점 사장님.
사무실 책상 모니터 앞에 세워놓고 한 컷!
무지 귀엽고 따스해서 춘곤증에 GOOD~ ^^;

=> 생각해보니, 요즘 회사... '애인 짓' 넘 많이 하는거 아냐?
    아무리... 회사 보기를 애인 보는 것처럼 한다고 해도 말야 ㅠ,ㅠ

Posted by applecat

2007/04/27 17:30 travle diary

공중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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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demi ee 17


전화기를 붙들고 10분 이상 통화하던 청년.
누구와 무슨 이야기를 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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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에도 유통기한이 있을까? / canon demi 첫 롤


#. '열정'이라는 말

열정이란 말에는 한 철 태양이 머물다 지나간 들판의 냄새가 있고, 이른 새벽 푸석푸석한 이마를 쓸어올리며 무언가를 끼적이는 청년의 눈빛이 스며 있고, 언제인지 모르지만 언젠가는 타고 떠날 수 있는 보너스 항공권 한 장에 들어 있는 울렁거림이 있다. 열정은 그런 것이다. 그걸 모르면 숨이 막힐 것 같은 어둠에 놓여있는 상태가 되고, 그걸 갖지 아니하면 신발을 신지 않은 채 낯선 도시에 떨어진 그 암담함과 다르지 않다.

- [끌림] 中 / 이병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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