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28 00:37 travle diary
'sigma 17-70mm'에 해당되는 글 4건
- 2008/03/28 기분좋은 봄소식 (4)
- 2007/09/16 브라이스 돌, 반해버렸어~ (2)
- 2007/07/09 서울 오토 살롱, 이뿐 레이싱걸 언니들~ (4)
- 2007/07/09 서울 오토 살롱, 멋있는 차들~
2007/09/16 19:35 travle diary
브라이스 돌, 반해버렸어~
얼마전 완전 급충동으로 일본 도쿄를 다녀왔다.
너무 달리기만 했다는 느낌에... 나에 대한 약간의 보상 심리가 있었다.
1박 3일의 '급' 밤도깨비 여행이여서 육체적 피곤은 더 쌓였지만, (오는 날, 비행기에서 코피났다 ㅡㅡ;)
다른 나라에서 새로운 것들을 봤다는 기쁨과 설렘이 있었다.
짧은 시간 일본에서 본 것중에 가장 마음에 든 것은, 캐릭터 인형을 상품화한 것들이었는데,
그중 하나가 아래의 [브라이스 (blythe)]다. 요즘 전세계적으로 인기인가보다.
인형이 얼마나 디테일하고 예쁜지... 가판대에서 넑을 놓고 보다가 길을 잃을 뻔 했다.
고민 고민을 하다가, 한개에 4만원 이상이나 하는 인형을 '조카들 줘야겠다'면서 사왔다.
(싼게 2만원~비싼건 10·20만원대)
두개 사왔는데, 위의 천사 인형은 큰 조카 주고 아래 공주 인형은 작은 조카를 줬다.
속으로는 내가 갖고 싶어서 "갖기 싫음 고모 줘~"를 외치며 마지못해 줬다.
조카들이 예쁘다면서 탄성을 지르는 것을 흐뭇하게 바라봤는데, 며칠 후 보니...
인형들이 다 그지꼴 됐다. ㅠㅠ
계속 눈앞에서 브라이스 돌이 왔다갔다 한다.
특히 위의 인형이 이쁜데... 인터넷을 보니 브라이스 쇼핑몰이 따로 있긴 하다. [링크1] [링크2]
딱 한개만 살까?
너무 달리기만 했다는 느낌에... 나에 대한 약간의 보상 심리가 있었다.
1박 3일의 '급' 밤도깨비 여행이여서 육체적 피곤은 더 쌓였지만, (오는 날, 비행기에서 코피났다 ㅡㅡ;)
다른 나라에서 새로운 것들을 봤다는 기쁨과 설렘이 있었다.
짧은 시간 일본에서 본 것중에 가장 마음에 든 것은, 캐릭터 인형을 상품화한 것들이었는데,
그중 하나가 아래의 [브라이스 (blythe)]다. 요즘 전세계적으로 인기인가보다.
인형이 얼마나 디테일하고 예쁜지... 가판대에서 넑을 놓고 보다가 길을 잃을 뻔 했다.
고민 고민을 하다가, 한개에 4만원 이상이나 하는 인형을 '조카들 줘야겠다'면서 사왔다.
(싼게 2만원~비싼건 10·20만원대)
두개 사왔는데, 위의 천사 인형은 큰 조카 주고 아래 공주 인형은 작은 조카를 줬다.
속으로는 내가 갖고 싶어서 "갖기 싫음 고모 줘~"를 외치며 마지못해 줬다.
조카들이 예쁘다면서 탄성을 지르는 것을 흐뭇하게 바라봤는데, 며칠 후 보니...
인형들이 다 그지꼴 됐다. ㅠㅠ
계속 눈앞에서 브라이스 돌이 왔다갔다 한다.
특히 위의 인형이 이쁜데... 인터넷을 보니 브라이스 쇼핑몰이 따로 있긴 하다. [링크1] [링크2]
딱 한개만 살까?
2007/07/09 21:04 travle diary
서울 오토 살롱, 이뿐 레이싱걸 언니들~
서울 오토 살롱에서 만난 레이싱걸 언니들.
무지무지무지무지무지 이뻤다! 요즘엔 못생긴 사람 찾기가 더 어려운 듯!
'레이싱걸 계'의 사진도 한 컷 찍었지만, 차마 못올리겠다.
최고 kg을 자랑하고 있는 요즘, 자극 팍팍 받았다. ㅠㅠ
2007/07/09 20:48 travle diary
서울 오토 살롱, 멋있는 차들~
지난주 갔었던 서울 오토살롱, 멋진 자동차들이 무지 많았다.
무슨 차가 무슨 차인지 모르지만... 차 무식이인 나한테도 이뻐 보이던 걸~
갑자기 차를 갖고 싶었당, 무지 비싸겠지 ;;;;;